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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기록/운동은못참지

[광고]다이어트 식단 걱정 끝낸 닭가슴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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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 퍽퍽해서 못겠어요??


새해 다짐으로 빠지지 않는 게 다이어트다.
헬스장을 등록하고 운동하는 것은 이제 기본이다.
어느정도 운동을 했음에도 변화가 없다면
식단을 걱정해야 할때가 되었다는 뜻이다.
식단 구성에 빠질 수 없는 닭가슴살
하지만 야심찬 계획과는 달리 먹기는 쉽지 않다.
맛있는 치킨으로 길들여진 입은
퍽퍽한 닭가슴살을 당최 넘기려고 하지를 않는다.
몇 번의 실패끝에 3주째 먹고 있는 닭가슴살을 소개한다.

하림 동물복지 인증 IFF
한입쏙 닭가슴살 청양고추 (냉동)

닭가슴살 이것으로 끝이에요
다른건 안먹어요


이 맛 저 맛 안 먹어본게 없다.
먹지 못해 냉장고에 쟁겨 놓다가 버린것들 다 먹었으면
벌써 몸짱 되고도 남았을 거다.
하지만 이제 정착했다.
청양고추가 해결책이었다.
청양고추의 캡사이신이 심심한 맛을 확 살려준다
침 분비를 증가시켜 퍽퍽함을 덜 느끼게 해주고
매운 맛이 엔도르핀을 분비해 또 먹고 싶게 만든다.
한마디로 맛을 증폭시킨다.

매주 금요일 주문을 하면 토요일 새벽에 도착한다.
1봉지에 500그램이며 총 3봉지를 주문한다.
한끼에 200그램 조금 넘게 소분하여
(200그램이면 단백질이 약45그램정도 된다.)
점심 도시락으로 먹고 있다.
무려 3주째다.
의지가 강한 사람이 아니다.
맛이 어느정도 보장되지 않으면 꾸준히 할 수 없다.

 

그냥 구워만 먹어도 맛있습니다~


냅다 굽는다.
뭐든 복잡하면 오래 지속하기 힘든 법이다.
한봉지를 프라이팬에 쏟아 붇고
강불에 익히다가 한쪽면이 어느정도 익으면
먹기 좋게 가위로 자른다.
중불로 바꿔서 천천히 익힌다. 끝!
간단하다 일주일에 한번씩만 하면된다.
핑계의 여지가 없다.

 

맛있고 간단해야 계속 할 수 있어요


점심은 간단하게 먹으려고 한다.
반복하지만 복잡하면 계속 못한다.
밥 한그릇으로 김밥을 만들어 몇가지 채소와 함께.
매우 규칙적이다.
매운맛+ 채소까지
닭가슴살이 아니라 닭가슴살 할아버지라도 안넘어가고는 못버틴는 조합이라 생각한다.
자고로 좋은 건 나눠야 하기 때문에 소개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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